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홍보미디어

매스컴자료

2005.4.29. 한국경제신문 _ 기사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피케이지 작성일15-09-22 09:43 조회1,129회 댓글0건

본문

(주)PKG..인체무해.에너지 절감 규산연로 국내 첫선

국내 최초로 규산연로를 개발해 실용(주)PKG..인체무해.에너지 절감 규산연로 국내 첫선화에 성공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주)PKG(대표 정광윤, www.pkg21.co.kr)는 산업용 로를 전문 제작하면서, 내화물 및 단열재를 수입?판매하는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벤처기업이다.
일반 용해로는 산화납과 규사를 따로 사용함으로서 산화납이 로 내부의 내화물을 상당부분 침식하고 납 자체가 유독성 물질이기 때문에 인체에 상당히 유해했다.
그러나 PKG에서 개발한 규산연로는 산화납을 로 내부에서 규사와 함께 녹임으로써 인체에 무해함은 물론이고 환경친화적인 물질로 만들어 준다.
또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내화물의 침식을 감소시킴으로 해서 유지비가 절감되고 로의 수명도 연장시키는 혁신적인 로라고 말할 수 있다.
작년 10월 PKG에서는 병원 적출물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열분해 용융로'를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지금까지 병원 적출물은 제대로 소각되지 않아 병원세균과 소각 때 발생하는 다량의 다이옥신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아오던 터였다.

그러나 PKG에서 만든 열분해용융로는 1430℃ 고온에서 병원 적출물을 소각해 다이옥신이 발생하지 않을뿐더러 소각 잔재물이 거의 남지 않는다.
P.K.G.는 우리나라 로 업계에서는 다소 취약한 설계분야에서 로에 대한 실무경험, 로의 운전경험, 제조경험이 탁월하고 가격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광윤 사장은 "앞으로 로 설계에 집중해야 하며, 생산은 동남아국가에게 맡기는 방향으로 로 산업이 발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을 수출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PKG에서는 매년 매출의 10%를 과감하게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다.

그 무엇보다 '사람이 재산이다'라고 여기는 PKG의 사훈은 '늘 처음처럼, 사랑과 도전 그리고 번영'이다.
이에 대해 "항상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한다.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자만심을 경계하겠단 의미다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5042751111&intype=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