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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경기도 G NEWS+에 소개된 (주)피케이지 _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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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케이지 작성일15-09-22 10:00 조회1,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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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중소기업 보셨어요?

[앵커]
중소기업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이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어떨까요?
경기도가 이들 기업을 일하기 좋은 일터로 선정했습니다. 김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기도 수원에서 안산까지 장거리 출퇴근을 해야 하는 신입사원 김주영 씨.
하지만 회사에서 제공한 개인승용차 덕분에 걱정을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주영, (주)피케이지 설계팀 직원
“ 인터넷에서 좋은 중소기업이란 걸 알고 지원했어요. 회사다니며 교통이랑 집 문제가 걱정이었는데, 회사에서 다 제공해주니 만족합니다”

용광로 등 공업용로를 설계, 제작하는 이 회사는 다양한 복지 혜택이 특징.
17명의 직원을 위한 개인승용차와 유류비 지원, 사택 제공에만 10억여원의 자금을 투자했습니다.

[브릿지] 김유영 기자
“ 직원 복지를 위한 회사의 과감한 투자는 연 90여억원의 매출 달성과도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자녀 학자금과 해외연수 지원 등 각종 복지 제도는 물론 직원 각자에게 담당업무 결재권을 위임해 책임감을 높인 것도 눈에 띕니다.

[인터뷰] 정광윤, (주)피케이지 대표이사
“다양한 복지혜택은 직원들이 만족하고 회사를 신뢰하게 되는 수단으로 결국 일의 성과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도내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29개사를 일하기 좋은 일터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인터뷰] 정숙영,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은 저출산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되어줄 것입니다”

획기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해 일할 맛 나는 일터로 거듭난 경기도 중소기업.
이들 기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인식 변화에도 어느 정도 파장이 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Gnews+ 김유영입니다.

ⓒ경기GTV | 김유영 issamoi@nate.com
입력일 : 2011.06.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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